누적주문 6000건! 셀럽애정백~ 제니백!

REVIEW | 2017.10.18 | 68731

● 수영의 인스타그램에서 제니백 확인!

 

● 수영의 제니백 영상으로 확인! 

 

 

● "빛나라 은수"의 여주인공 인스타그램속 제니백 확인!

 

1~5차 주문을 마치고 폭발적인 반응으로 연이어 6차 주문중인 "제니백"의 다양한 모습들을 공개합니다. 누적주문 6000개의 주문량을 기록하고 있는~! 트렌디한 셀럽분들까지 매료시킨 제니백의 매력 지금부터 살펴보실께요~!!​


오른쪽 하단의 전체보기 버튼을 눌러서 생생한 세로영상으로 감상하세요~!

 

일단 언박싱 영상으로 만나보실께요. 택배를 받으셨을때 패키지 포장부터 본품,구성품등을 보실 수 있으세요. 와이드 숄더스트랩, 길이조절 숄더스트랩, 퍼참장식 등의 다양한 구성품으로 더욱 매력적인 제니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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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백의 매직같은 수납공간을 확인하실 수 있는 영상이에요~!! 무엇보다 이렇게 많은 소지품을 넣고도 1도 처지지 않는 비밀을 영상을 통화 확인해보세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프리미엄 퀄러티를 위한 세심하고 남다른 노력! 아! 설마 그렇다고 이렇게 많이 넣어다시면 어깨 나가십니다. ^^;; 최대 수납공간을 보여드리기 위한 시연 영상이니 꼭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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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백 실제 착용영상들을 소개합니다.

 

마르헨제이 아트디렉터가 제니백 공개이래로 한 달동안 메고 다닌 기록들을 모아봤어요~! 어느 것 하나 콕 찝어서 맘에 든다고 말하기 너무 어렵다는 아트디렉터만큼 여러분들도 색상고민이 많으시죠?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상을 통해 선택하시는데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컬러가 제일 인기 많아요?" 라는 문의가 정말 많으세요. 1등은 애쉬그레이입니다. 2등은 그레이지인데, 요아이가 처음엔 하위권이었어요. 슬금슬금 역주행하더니 2위까지 등극했습니다. 3위는 토니포트에요. 25세이상 여성분들이 많이 찾으세요. 25세 이하분들은 러블리한 블러셔를 많이 찾으시구요. ^^ 4위는 크림베이지입니다. 그레이지랑 크림베이지랑 애쉬그레이랑 고민 많이되시죠. 따사로운 베이지톤이라서 개인적으로는 1등했으면 싶은데요. 하하. 4위입니다. 그리고 5위는 남다른 개성으로 러블리한 감성의 그대~들을 위한 핑크빛 블러셔입니다! (참고로 데일리 차트가 아니라서 신기하게도 제니백들은 하루하루 엎치락 뒤치락한답니다. ^^)

 

컬러 문의가 많아서 비교컷들도 많이 공개해드려요. 너무 어둡게 찍힌 사진들은 밝기보정밖에 안했구요. 애쉬그레이 / 그레이지 / 크림베이지 등 하나로 이어지는 컬러이다보니 실내,실외에 따라서~ 빛의 밝기에 따라서 빛의 온도에 따라서 색이 조금씩 바뀌기도하고 확~바뀌기도 하는 매력적인 아이들이에요. 선택하시는데 도움되시면 좋겠습니다.  

 


왼쪽위 : 크림베이지 / 오른쪽위 : 그레이지 / 아래 : 애쉬그레이

 

크림베이지는 따뜻하고 경쾌한 베이지톤이에요. 그 오른쪽 그레이지는 살짝 진하면서도 은은한 빛깔의 "그레이+베이지" 톤이구요. 아래의 "애쉬그레이"는 시크한 회색빛을 뽐내는 아이랍니다.


왼쪽 : 크림베이지 / 오른쪽 : 그레이지

야외에서 촬영하면 이렇게 "크림베이지"와 "그레이지"의 차이가 많지는 않아요. "크림베이지"는 조금더 따뜻하고 "그레이지"는 조금 더 차분한 느낌이에요. 아주 미묘하죠~? ^^ 


순서대로 : 애쉬그레이 / 크림베이지 / 그레이지

다시 실내로 돌아왔습니다. "애쉬그레이"는 지금은 깨끗하고 쿨한 그레이톤인데요. 색온도가 높은 조명을 받으면 베이지톤으로 보이기도 하는 아이랍니다. 오른쪽의 "크림베이지"와 "그레이지"는 이제 구분이 되시겠죠? ^^ "애쉬그레이" 주~욱 더 감상하실께요~!

 

제니백 애쉬그레이

블루베리 케익과 청귤에이드&카페라떼 한잔! 여유를 부려보며 애쉬그레이와 함께했어요~


제니백 애쉬그레이

도도하고 시크해서 더욱 눈에 가는 "제니백 애쉬그레이"


제니백 애쉬그레이

얌전히 앉혀봤어요~


제니백 애쉬그레이

우드테이블과도 잘 어울리는~


제니백 애쉬그레이

아무렇게나 놓아도 자연스럽고 멋스러운~


제니백 애쉬그레이

조금더 가까이 보실께요~! 총 6가지 컬러의 제니백중 가장 주문건수가 많은 이유! 화보를 통화 확인하셨죠? ^^



토니포트 / 그레이지

드디어 진한 와인빛깔의 "토니포트" 등장입니다!! 제니백중 FW시즌에 가장 어울리는 톤인데요. 실제 봤을때도 최고의 고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답니다. 오른쪽의 아이는 "그레이지"에요. 야외에서 찍은 것보다는 밝아보이네요. 이렇게 조명에 따라 환경에 따라 묘하게 색깔이 여러가지로 보이는 아이랍니다.


토니포트

마르헨제이의 시그니쳐 MJ심벌 참장식이에요. 퍼참장식과 함께 나란히 함께 장식하면 이런 감각적이고 세련된 느낌이 연출된답니다!!


토니포트

호텔 로비에서 제가 좋아하는 견과류 미니케익과 함께 연출해봤어요. 와인잔에 레드와인과 함께 연출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순서대로 : 애쉬그레이 / 크림베이지 / 그레이지

또 보여드립니다. 문제의 컬러들이죠. 그리고 인기가 가장 좋은 아이들이기도 하구요. 톤차이가 아주 미묘하죠? ^^ 


그레이지

어두운곳에서는 한없이 진하게도 보이지만 밝은 곳에서는 이렇게 한 없이 밝게도 보이는 "그레지이"의 제니백입니다.


크림베이지

마르헨제이 디자인하우스는 제주도에 자리잡고 있어요. 어제 오늘도 서울에 있다가 방금 내려왔네요. ^^ 신상아이들이 나오면 이렇게 천혜의 자연과 함께 촬영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제주의 매력이랍니다. 효리네 민박에 저희가 다니는 핫플레이스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멀지 않거든요. ^^ 여긴 협재해변이랍니다. 


크림베이지

 

제주도에 있긴하지만 근무시간에는 근무를 해야하므로~ 주중엔 디자인하우스에서 정신없이 보내곤해요. 가끔 이렇게 촬영나오거나 주말이되서야 "아~ 여기 제주도지~" 라는 생각을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크림베이지"의 제니백은 제가 가장 애정하는 제니백.. 아니.. 6종 모두 좋아하는 컬러.. ^^;; 저는 여러가지 바꿔 들고 다녀요~


순서대로 : 애쉬그레이 / 크림베이지 / 그레이지

또 보여드립니다. 러그위 나란히 이제 어떤 컬러가 맘에 드는지 정하셨나요? ^^


그레이지

제주에 핫플레이스들이 정말 많이 생기고 있어요. 홍대, 가로수길, 성수동길 등등처럼 서울에 젊은 분들이 많이 내려오셔서 카페를 운영하시는 곳중에 하나인데요. 공장같은 곳을 개조한 날 것 그대로의 느낌이 정말 좋은 카페에요. 커피와 마들렌의 맛도 굳! 아! "제니백 그레이지"입니다. ^^


그레이지

창가에 살포시~ 놓아보았어요. 빈티지한 무드에도 너무 잘어울리는 "제니백 그레이지" 랍니다.


그레이지


그레이지

저에요~ ^^ 읍내에서 마련한 구멍송송 편한 신발과 함께~ 7살 딸아이가 촬영한 사진이랍니다. ^^


그레이지

조금 더 예쁜 언니야가 들어주면 더더 예뻐보이지 않을까 싶지만~ 요정도 느낌이면 착용감 도움되시라고 올려봅니다. 요 사진도 딸아이가 찰칵!


카멜

 

카멜이에요~! 가장 주문량이 적은 아이에요. 하하하. 6가지 컬러중 카멜색을 만들까 말까 고민이 많았는데, 제가 좋아하는 컬러라서.. 대신 그만큼 희소가치가 높아졌다는 의미죠!! 개성있는 "저같은" 패셔니스타분들을 위한 "카~멜" 입니다. 하하.


카멜

다른 제니백의 컬러에 비해 다소 높은 채도감 브라운톤이에요. 살짝 레드톤이 섞여있는~ 사계절 포인트 백으로 추천드립니다! ^^


카멜

 

이런 느낌!! 정말 예쁘죠? 아래로 쭉쭉 더 보여드릴께요~



카멜​



카멜​



카멜​



카멜

 

길가다가 메밀꽃들이 제주 곳곳에 피어 있는데요. 어찌나 예쁜지~ 차 세워서 또 한 컷!

 


애쉬그레이

제니백중 가장 많은 주문건을 기록하고 있는 "애쉬 그레이"에요. 처음엔 하위권에 있다가 역주행을 하더니 어느순간부터 1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네요. 은은하게 어떤 의상하고도 매치가 가장 잘되는 컬러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실제로도 그렇구요. 연휴때 가족들 만나서 사촌동생에게 "모델이 필요하단다~ 얘야~". 착한 동생이 피춰링 해줬어요. ^^


애쉬그레이​

 

이런 컷들 다 연출이에요. 하하;; 자연스러운 일상속의 한 컷을 만들어봤어요. 제니백 메고 차를 타면 이런 느낌이랍니다. ^^



애쉬그레이​

 

마르헨제이 각인이 선명한 정품인증 박. 보이시나요? 제니백의 또다른 매력은 마르헨제이의 "퍼참"이 함께 했을때 X10배가 된답니다. 



크림베이지

20대의 영~한 사촌동생 컷에서 40대의 아~주머니 컷으로 넘어왔어요. 저도 흠칫흠칫 제 나이에 놀라는데요. (나름 동안이라서 대부분 미혼에 30대로 보시지만.. 죄송해요 =3=3) 아무튼!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분들께 사랑받고 있는 제니백입니다. ^^


크림베이지​​

 

스벅에 굳즈들을 많이 팔더라구요. 이것저것 구경하는데 대표님이 열심히 찍어서 많이 보여드려야한다고~ 이하 아래 사진들 쭉쭉 보시죵~



크림베이지​​



크림베이지​



크림베이지​



크림베이지​

 

제니백 블러셔

 

비장의 핑크빛 "제니백 블러셔"를 소개할께요~! 역시 조명,조도에 따라 묘한 색감을 보여주는데요~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쿨하게 보이는 아이입니다.


제니백 블러셔

 

보면 볼 수록 여유로운 러블리함~ 


제니백 블러셔

 

사계절 산뜻한 핑크빛 블러셔~


제니백 블러셔

 

심플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멋~


제니백 블러셔

 

내추럴함과도 잘 어울리는~


제니백 블러셔

 

더 이상 형용할 형용사를 못찾겠어요. ^^;;


제니백 블러셔

 

마르헨제이 MJ 시그니쳐 참장식과 퍼참장식!


제니백 블러셔

 

인테리어 이미지 리서치 중인 마르헨제이 아트디렉터~


제니백 블러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면서도 처지지 않는 쉐입의 아름다움~

 


제니백 블러셔

 

뭐니뭐니해도 꽃과 가장 잘 어울리는 "제니백 블러셔"! 무난한 스타일보다는 나만의 개성이 더욱 중요한 패션스타일리스트분들을 위한 핑크빛 "제니백 블러셔" 였습니다~!!

 

좀 더 자세한 상품소개는 아래의 "상품 자세히보기" 버튼을 눌러서 확인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제니백#마르헨제이#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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